여권사진 규격
여권사진 규격, 이것만 보면 됩니다
외교부 안내를 그대로 옮기고, 자주 걸리는 반려 사유를 덧붙였습니다. 사진관에 가기 전이나 직접 찍기 전에 한 번 확인해 보세요.
2026년 10월 확인 · 외교부 여권사진 규정 원문
기본 규격

이런 사진은 반려됩니다
머리카락이 눈썹·얼굴 윤곽을 가림
앞머리가 눈썹을 덮거나 옆머리가 광대·볼을 가리면 안 됩니다. 이마부터 턱까지 얼굴 전체가 보여야 해요.
웃거나 입을 벌림
입을 다문 무표정이어야 합니다. 치아가 보이거나, 눈을 가늘게 뜨거나, 눈썹을 올려도 안 됩니다.
그림자·빛 반사
얼굴이나 배경에 그림자가 지거나 번들거리면 안 됩니다. 원래 피부색이 그대로 나와야 합니다.
안경 반사, 컬러렌즈
안경알에 빛이 반사되거나 안경테가 눈을 가리면 안 됩니다. 컬러렌즈·색 들어간 안경·선글라스는 안 됩니다.
모자·머리띠·이어폰
머리를 덮는 것, 반사되는 귀걸이·피어싱, 이어폰은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이나 물건이 보임
아기 사진에 보호자 손이나 장난감이 보여도 접수되지 않습니다.
보정·합성한 사진
필터·보정 앱으로 얼굴을 바꾸거나, 배경을 지우고 흰 배경에 합성한 사진, AI로 편집·합성한 사진은 받지 않는다고 외교부가 안내합니다.
자주 걸리는 반려 사유
머리 위가 잘림 ("정수리 절삭")
머리카락 윗부분이 사진 위 끝에 닿으면 '정수리 절삭'으로 반려됩니다. 머리숱이 많거나 볼륨이 있으면 생기기 쉬우니, 머리카락 끝 위로 흰 여백이 조금이라도 남아야 합니다.
앞머리가 눈썹에 닿음
앞머리가 눈썹에 걸쳐 있으면 '눈썹이 잘 안 보인다'는 이유로 반려될 수 있습니다. 찍을 때 앞머리를 살짝 옆으로 넘겨 양쪽 눈썹이 또렷하게 보이면 안전합니다.
고개가 살짝 기울어짐
본인은 정면이라고 생각해도 고개가 조금 기울거나 돌아가 있으면 '정면이 아님'으로 반려됩니다. 양쪽 눈과 어깨가 같은 높이인지 확인하세요.
턱선 그림자
천장 조명 바로 아래에서 찍으면 턱 아래와 목에 진한 그림자가 져서 반려되기 쉽습니다. 창문을 마주 보고, 얼굴 앞쪽이 밝은 곳에서 찍으세요.
아기 여권사진
- 규격은 어른과 같습니다.
- 36개월 이하는 입을 조금 벌려도 됩니다.
- 보호자 손, 장난감 같은 다른 사물이 보이면 안 됩니다.
셀카로 규격에 맞춰 만들어 보기
정면 셀카를 올리면 크기·머리 위 여백·흰 배경을 이 규격에 맞춰 미리 보여드립니다. 미리보기는 무료이고, 마음에 들 때만 9,900원입니다.
여권사진 만들기자주 묻는 질문
여권사진 머리 길이는 어디서부터 재나요?
외교부 기준은 정수리(머리카락을 뺀 머리 꼭대기)부터 턱까지 3.2~3.6cm입니다. 다만 머리카락이 사진 위에서 잘리면 반려될 수 있으니, 머리카락 끝 위로도 흰 여백이 있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재발급하면 사진은 어떤 크기로 올리나요?
외교부는 가로 413 × 세로 531픽셀을 권장합니다. 인화했을 때 머리 길이가 3.2~3.6cm가 되는 비율이면 됩니다.
집에서 찍은 사진도 되나요?
규격에 맞으면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도 쓸 수 있다고 외교부가 안내합니다. 흰 벽 앞, 그림자 없는 밝은 곳에서 정면으로 찍으세요.
AI로 만든 여권사진도 접수되나요?
외교부는 AI로 편집·합성한 사진과 흰 배경에 합성한 사진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접수 여부는 발급 기관이 사진을 보고 판단합니다. 구청앞 AI 사진관을 쓰신다면 미리보기에서 본인과 똑같아 보일 때만 구매하시고, 헤어·의상은 '원본 그대로'를 권합니다.
안경을 써도 되나요?
여권사진은 안경 착용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안경알에 빛이 반사되거나 안경테가 눈을 가리면 안 되고, 색이 들어간 안경은 안 됩니다.
여권사진이 반려되면 어떻게 하나요?
반려 문자나 화면에 사유가 적혀 옵니다. 눈썹 가림·정면 아님·그림자처럼 사유에 적힌 부분만 고쳐서 다시 찍으면 됩니다. 구청앞 AI 사진관에서 만든 사진이 결제 후 30일 안에 반려되면 사유 캡처를 보내 주세요. 무료로 다시 만들어 드립니다(최대 2회).